▒ [라스24시] KBO/NPB 1경기씩 추천 ▒

라스24시 0 58

KT - 두산

 

어제 두산은 중반 이후 집중력을 잃으며 7-12로 역전패했습니다.

선발 이영하는 마운드에 올라 어렵게 KT의 타선을 막아냈고 결국 5회를 채우지 못하고 강판됐습니다.

-4.1이닝 5피안타 5볼넷 2탈삼진 4실점

 

오늘 두산은 린드블럼이 선발 등판합니다. 린드블럼은 시즌 7승, 방어율1.48로

KBO 다승 공동1위, 방어율 1위, 탈삼진(61) 공동2위 등 모든 부분에서 상위에 올라있습니다.

 

5월 2승 방어율 1.69로 여전한 폼을 유지하고 있으며, 전시즌 KT를 상대로 2승 방어율2.84로 강했고

올해도 KT를 만나 7이닝동안 2개의 피안타만을 허용하며, 무실점 완투를 선보였습니다.

-26이닝 20피안타 4볼넷 23탈삼진 6실점(방어율 1.42)

 

KT 선발 배제성은 시즌 선발로 등판한 2경기에서 2패 방어율 9.60으로 평균 4이닝을 던졌고

4실점을 했습니다. 시즌 KT의 투수진은 방어율 4.81로 좋지 못했기 때문에 초반부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최근 KT는 확실한 상세를 보였지만 오늘은 선발의 역량 차이가 명확한 경기입니다.

어제 경기내용와 오늘 선발 및 전력을 비교했을때 최종 두산의 승리를 추천합니다.-두산 승

 

 

오릭스 - 치바롯데

 

전일 치바롯데는 8-4 승리를 올렸고

오릭스와 맞대결에서 4승4패 평균 3.9득점 2.5실점으로 대등해졌습니다.

 

선발진 치바롯데의 다이키(방어율 3.00)나,

오릭스의 츠바사(방어율 2.17) 모두 통산기록 60이닝에 불과하기 때문에

수비적으로 우수했던 치바롯데가 더 안정적으로 보여집니다.

 

치바롯데는 지난 15경기에서 9승6패 평균 5.1득점 3.5실점으로 퍼시픽리그에서 가장 좋은 시즌을

보내고 있는 반면,

오릭스는 6승9패 평균 3.4득점 5.1실점으로 퍼시픽리그 최하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시즌 치바롯데는 퍼시픽리그 1위 소프트뱅크와 2.5게임차 / 오릭스는 7게임차로 현재 위치를 말해

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치바롯데의 승리를 추천합니다. -치바롯데 승

 

 

[22일 MLB 추천 결과]

새축 비테세(적중)

MLB 양키스 승(적중) / 양키스-1.5승(적중)

MLB LA다저스(적중)

추천한 경기 모두 적중했네요. 함께 응원하실 분들은 "공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0 Comments
제목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